회원 로그인
회원 가입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회원가입으로 서비스 약관개인정보 보호 정책에 동의합니다.



지역퍼스트 신문보기
시정 | 시의회 | 주민자치
시정    |  시정  | 시정
부천시, 생활 주변의 미세먼지 먼저 낮춘다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보내기 밴드로 보내기
작성자 퍼스트신문 작성일 19-09-21 15:23 댓글 0

퍼스트신문  / 시정

부천시는 지난 16일 시청 만남실에서 삼정동 지역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고, 미세먼지 저감 실증사업 확대로 생활 주변의 미세먼지를 저감하고자 레미콘 아스콘 건설폐기물 운영 사업자 및 ㈜아프로텍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삼정동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협약에는 한일시멘트(주), 유진기업(주), 쌍용레미콘(주), 선일공업(주), ㈜부국레미콘, ㈜드림아스콘, 우광개발(주)이 참여했으며 각 사업장에서 개별 특성에 맞는 미세먼지 저감 자체계획을 수립하고, 법적 기준 및 운영수칙을 준수하여 미세먼지 발생을 자발적으로 낮추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또한 시는 생활주변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아프로텍과 협약하여 차량용 전기집진기를 관용차량에 부착하여 도심 도로의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인허가 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방치된 식품접객업소의 냄새·연기를 저감하는 공기정화장치를 시범 설치하여 2020년까지 실증하기로 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삼정동 지역은 레미콘 회사의 밀집과 중차량의 통행이 잦은 지역으로 부천시 최대 미세먼지 발생 지역이다. 도심 확장으로 삼정동이 시민 생활권과 점차 가까워지고 있어 미세먼지를 최우선으로 해결할 필요가 있다.  레미콘·아스콘·건설폐기물 운영 사업자의 자발적인 노력과 ㈜아프로텍의 기술 그리고 시의 행정력을 합쳐 시민들이 마음 놓고 숨 쉴 수 있는 부천시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신 기사 인기 기사 섹션별 인기기사
시정의 최신글
  부천시, 아동정책 위한 총괄 조정회의 개최
  부천시, 가을철 낙엽 전량 퇴비로 ‘재활용’ …
  부천시의회, 청소년 고민 샌프란시스코 해법은 …
  부천시의회, 김동희 의장 호국의 영웅(故 김영…
  부천시의회, 행복복지위원회 “한 도시에서 촘촘…
  부천시의회, 감정노동자 권리보호를 위한 공청회…
  부천시, 제10대 시민옴부즈만 위촉
  부천시, 공원 및 녹지공간 조성 127억 원 …
  부천시, 청년정책 위원회 본격 출범
  부천시, 생활 주변의 미세먼지 먼저 낮춘다
퍼스트신문 - 미래가치를 추구하는 2021년 07월 29일 | 손님 : 4 명 | 회원 : 0 명
퍼스트뉴스
부천뉴스 
교육/사회복지 
문화/스포츠뉴스 
치안/안보/소방 
나눔/단체 
동영상뉴스 
시정
시정 
시의회 
주민자치 
인터뷰
정치인 
경제인 
예술인 
단체장 
우리동네업소소개
음식 
서비스 
판매 
의료 
교육 
매매 
퍼스트신문 회사소개    |    회원가입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광고안내/신청
  • 퍼스트신문 | 지사장 : 권대안 | 편집인 : 김영렬 | TEL : 070-8716-6885
    주소 : 경기도 경기 부천시 부일로 667-4 2F | 사업자등록번호 : 132-86-01106 | 신문사업등록번호: 경기다50146 |
    Copyright© 2015~2021 퍼스트신문 All right reserved